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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신톡에 오랜만에 들어와요   
Lv.1 형언   | 21.01.14 05:06
  
한동안 현생도 바쁘고 이렇다 보니 앱에도 잘 안들어왔었는데 오랜만에 글이 쓰고싶어서ㅎㅎ
훈련병일 때는 매일 들어와서 몇일 남았나 확인하곤 했는데 지금은 일꺽?! 일병도 절반이 지났어요ㅎㅎ이제 이런 연애도 익숙해 진건지 몇일 남았나 확인도 잘 안하게 되네요..ㅎㅎ 꾸나는 요즘 제설때문에 바쁜 것 같아요ㅠㅠ연락 시간이 길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웬일로 카톡으로 이쁜말을 해줘서 기분이 좋네요! 이제 1년이 안남았는데 벌써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구 이쯤 휴가 한번 딱 나오면 좋을텐데ㅠㅠ새벽이라 그런지 갑자기 저와 꾸나의 미래가 궁금해졌어요. 20년 뒤에도 우리가 함께있을까? 하는ㅎㅎ 이젠 이 친구가 없는 미래가 잘 안그려지기도 하네욤.. 다른분들은 미래에 꿈꾸는 모습이 어떠한가요?!????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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